국정감사에서 중기부의 AI 전환 지원 사업 일부가 예산 집행률 30% 미만에 그친 점이 지적됐다. 복잡한 서류 절차, 경직된 예산 구조, 개발 이후 판매 단계 지원 단절이 원인으로 꼽혔고, 한국의 R&D 비중(4.94%)은 미국·일본·독일보다 높아 돈이 부족한 게 아니라 배분 방식이 문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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