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연구소 너스리서치가 9천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M12, 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 로봇벤처스, USV, YC, 멘로벤처스 등이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기업용 에이전트 '허미스 포 비즈니스' 개발에 투입된다. 이번 라운드의 기업가치와 주도 투자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