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운영하는 ICT기금사업이 지난해 2조 6169억원 규모 경제 효과와 8817명 규모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AI, 디지털인프라, 디지털콘텐츠, 초연결네트워크, 사이버보안, ESG 및 안전 등 6개 분야에서 LG유플러스, 노타AI 등 50개 기업·기관을 우수기업·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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