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집단소송법 도입 시 소급적용과 옵트아웃 방식이 결합되면 법무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소송 위험이 커지고 투자 단계에서 법률 위험 평가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시행 이후 사건부터 적용하고 대상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7가지 입법 보완책을 제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