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재학생 김유찬 대표가 이끄는 디지털 헬스케어 예비창업팀 '탭텐션'이 키스트이노베이션의 '2026년 공공기술 기반 Company Builder(COMPA)'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돼 사업모델 고도화, IP 전략 수립, 사업화 자금 지원을 확보했다. 탭텐션은 태블릿 터치 행동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ADHD 고위험군을 조기 선별하고 의료진의 진단·평가를 보조하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GRaND-K 창업학교' 6기 선정과 홍릉 바이오·의료 창업센터 입주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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