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웨이비나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2억 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 웨이비나는 10초간의 심전도 측정만으로 30종 이상의 혈액 바이오마커를 예측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하며, 서울대병원 등에서 확보한 400만 건 이상의 심전도-혈액 매칭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