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우메오 소재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Omnio가 기존 투자자 및 주주들로부터 290만 유로 규모의 초과 청약 라운드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2025년 봄 GMP 생산공정 구축을 위해 조달한 430만 유로 라운드에 이어지는 것으로, 당뇨성 족부궤양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는 재조합 플라스미노겐 치료제의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하는 데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