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미국 오스틴에 첫 해외 임상검사실을 구축하며 CLIA·CAP 인증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미리아드 제네틱스에서 연간 50만건 이상의 산전 유전자검사를 수행하는 CLIA 인증 임상검사실 운영을 총괄했던 에릭 즈무다 박사를 미국 법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즈무다 부사장이 오스틴 랩의 구축·운영과 인증 추진을 총괄하며, 회사는 검사 운영 기반을 갖춘 뒤 보험시장 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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