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협상의 기술〉 속 M&A 전문가 캐릭터의 실제 모티브로 알려진 우준호 우앤파트너스 대표가 '흥정'과 '협상'의 차이를 자신의 M&A 경험을 통해 설명한다. 그는 딜이 깨질 위기에 놓인 협상장에 긴급 투입돼, 설득 대신 질문과 경청으로 상대의 진짜 요구를 파악해 합의를 이끌어낸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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