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의 기네스 엔터프라이즈 센터(GEC)가 영국 전역 혁신 허브들과 새로운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발표하며 아일랜드 스타트업의 영국 진출을 지원한다. 이는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EU 재가입 등을 포함한 선택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나온 발표로, GEC는 맨체스터의 SISTER, 리버풀의 Central Tech Liverpool, 스코틀랜드의 CodeBase와 이미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영국 스타트업도 GEC를 통해 아일랜드에 진출할 수 있다. GEC는 2027년 말까지 이 네트워크를 20개 혁신 허브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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