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가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 카트 오투는 올해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기존 건강보험 급여 항목을 적용받아 병동 진료 현장에서 처방할 수 있고, 측정 데이터는 병원 전자의무기록(EMR)과 간호사 대시보드에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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