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건국대학교기술지주, 윈트리파트너스, 렛츠와 공동으로 '대전 창업도시-건국대 앵커 펀드 1호' 결성을 완료했다. 4개 기관이 공동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참여하며, 상장기업 에어레인 등 법인·개인 출자자도 참여했다. 투자 대상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로봇, AI·빅데이터, 우주항공 등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