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모빌리티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에 현지 생산 자회사 '한세모빌리티 투란' 공장을 준공하고, 1995년부터 이어온 우즈오토 모터스 부품 공급을 현지 생산체제로 전환했다. 다마스·라보용 제동·조향 부품과 코발트용 제동 부품을 합쳐 연간 31만 대 규모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0만 달러를 투자했고 올해 하반기 3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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