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완성차 기업 세레스가 출자한 사이더우커지의 신규 브랜드 에이바(AIVA)가 인공지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첫 양산 모델 에이바 ME7은 지난 9월 말 프랑스 파리 근교 샹플라트뢰성에서 공개됐고, 최근 위장막을 벗은 양산형 차량 사진이 공개되며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