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로봇 기업 로보에테크놀로지가 페가수스 테크벤처스가 주최한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자율작업형 로봇 솔루션으로 물류 현장 자동화 기술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스타트업 월드컵은 전 세계 6개 대륙 200개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미국에서 글로벌 결승을 치르는 피칭 경진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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