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모빌리티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가 서울대학교 이장우 교수 연구실, AI 기업 호두에이아이랩과 함께 '차량 외관 불량 탐지 시스템' 실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용자가 카셰어링 차량을 반납할 때 찍는 사진을 AI가 분석해 긁힘이나 찌그러짐 등 외관 손상을 먼저 찾아내는 기술로, 기존에는 검수 담당자가 사진과 기록을 일일이 확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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