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스토리지 플랫폼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협력해 소형 박스 전용 방문 픽업 서비스를 출시했다. 고객이 다락 앱에서 신청하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지정 장소를 방문해 물품을 수거, 다락 지점까지 운송하며 요금은 박스 1개당 9900원(최대 5박스, 가로·세로·높이 합 120cm 이하·15kg 이하)이다. 다락은 현재 누적 회원 약 13만 명, 전국 25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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