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 전 세계 사이버보안·프라이버시 스타트업에 총 68억 달러가 투자되어 전 분기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수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라운드 건수 증가가 아니라 대형 라운드 덕분으로, AI와 아이덴티티 보안에 특히 자금이 몰렸다. Keyfactor가 서밋파트너스 주도로 10억 달러를 유치해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Island와 Cyera는 각각 4억 달러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