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플레이 공동창업자 겸 CEO 에릭 프란시아는 AI로 조직이 더 작고 빠르게 운영되는 시대에, 자율적인 AI 시스템뿐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질문하는 '자율적인 인간'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호기심을 기준으로 채용하고 직원에게 실질적 책임과 전략적 의사결정 권한을 넘기라고 조언하며, 세계경제포럼이 2030년까지 전체 직원의 59%가 재교육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힌 점을 인용한다. 작은 팀일수록 직원의 지루함과 이탈이 큰 비즈니스 리스크라는 점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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