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로봇 스타트업 로보에테크놀로지가 페가수스 테크벤처스 주최 '스타트업 월드컵 2026' 한국 지역 최종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회사는 자율작업형 물류 로봇 솔루션 'MOROW'를 소개했으며, 국내 대형 물류기업과 미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한 현장 실증 및 납품 수주 성과가 심사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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