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워즈니악의 친필 서명이 담긴 '햇필드 애플-1' 컴퓨터가 경매 전문 기업 본햄스 경매에서 114만8200달러(약 15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이 제품에는 스티브 잡스가 최초 소유자 프레드 햇필드에게 애플-2로 교환해주겠다고 제안한 친필 편지도 함께 포함돼 있다. 해당 제품은 2013년 경매에서는 67만1400달러에 낙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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