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파리 지방법원은 루이비통 정품을 해체해 재킷과 액세서리로 만든 업사이클링 업체에 상표권 침해 책임을 인정하고 손해배상 합계 92만 유로를 명했다. 같은 해 2월 26일 한국 대법원도 루이비통 가방을 다른 가방과 지갑으로 고쳐 준 리폼업자에게 상표권 침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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