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엔디소프트가 18년간 운영해 온 기업용 대량 문자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최대 5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다자간 실시간 AI 통역 서비스를 개발했다. 2019년 연구개발을 시작해 2021년 서비스를 선보였고 2023년부터 기업·공공기관 대상 유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2025년 전체 매출 345억 원 중 메시징 부문이 약 85%를 차지해 기존 사업이 주요 수익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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