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리버스마운틴 대표는 연말 인사평가에서 직원 이탈을 줄이기 위해 자기평가 제출 후 최종 등급 결정 전 30분간 '사전 리뷰 면담'을 갖자고 제안한다. 평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느낀 직원이 갑자기 낮은 등급을 통보받으면 불만이 커지는데, 생각이 다른 평가 항목과 그 근거, 판단 기준을 미리 맞춰보면 결과 면담에서의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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