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없이 혼자 회사를 운영하는 '솔로프리너' 창업가가 늘고 있지만, 벤처투자는 여전히 팀을 갖춘 회사에 몰리고 투자계약서도 팀 창업을 전제로 짜여 있다. 한국엔젤투자협회와 법무법인 채비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솔로프리너와 벤처투자 생태계' 포럼을 열고 1인 창업가, 엔젤투자자, VC, 변호사들이 모여 맞춤 투자 방식과 계약 구조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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