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RNA 치료제 기업 수플레 테라퓨틱스가 과청약된 1억3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완료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주비아그룹이 라운드를 주도했고 TCG 크로스오버 매니지먼트, BB 바이오텍, 피델리티 등이 신규 투자자로, 암젠벤처스·ARCH벤처파트너스·테마섹 등 기존 투자자들이 재투자로 참여했다. 조달 자금은 골격근 표적 FSHD 프로그램 등 3개 선도 프로그램의 첫 임상 진입과 전임상 파이프라인 확장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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