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박업협회가 주최하고 에어비앤비가 후원한 국내 첫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 'K-Stay EXPO 2026'이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공유숙박 관련 기업·기관 약 40여 개가 참여했고 사전등록자는 8,000명을 넘었으며, 인테리어·가전·청소·방역·세무 등 숙소 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부스가 마련돼 일대일 상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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