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네이버, 산돌, 여기어때, 에이치투케이, 셈틀 등 기업들이 각자의 기술과 서비스로 한글 관련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네이버는 '모두의 한글' 캠페인으로 100년간의 한글 기록을 디지털 콘텐츠로 되살렸고, 산돌과 여기어때는 브랜드 서체 이벤트를, 카이스트 재학생이 창업한 셈틀은 한국어 문장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훈민정음'과 전용 개발도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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