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의 창고 로봇 스타트업 울트라가 프레임워크 벤처스 주도 시리즈A에서 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와이콤비네이터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앞서 와이콤비네이터·넥스트뷰 벤처스가 공동 주도한 1200만 달러 시드까지 합치면 누적 투자유치액은 6200만 달러다. 고정형 양팔 로봇 '오퍼레이터(OP1)'를 판매 대신 설치비·월 구독료 방식으로 제공하며, 로봇 AI 모델은 피지컬 인텔리전스가 맡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