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스타트업 .lumen은 시각장애인이 독립적으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3D 환경 인식과 경로 계획, 자체 매핑 기술을 통해 안내견의 역할을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업자 코르넬 아마리에이는 가족의 장애 경험과 자율주행 분야 경력을 바탕으로 2020년 회사를 설립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기술 구조, 시각장애인 사용자들의 피드백, 상용화까지 남은 과제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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