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쉐라톤 제주에서 '2026년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 오디션'을 열고 제주 지역 일반·기술 트랙 2라운드 진출자 8명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앞선 멘토링과 초기 사업화 자금, 규제 스크리닝, AI 솔루션 지원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모델을 투자자와 전문가 앞에서 발표했으며, 상위 3명이 선발돼 제주를 대표해 권역별 오디션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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