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본사업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아론 컨소시엄은 기존 3권역과 4권역을 통합한 2권역(충청·대전·세종·광주·전라·제주)에서 향후 1년간 총 44대의 이동식 충전 차량으로 평일 9시~18시 충전서비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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