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아론이 에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 2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동식 충전 차량이 신청 지역으로 출동해 충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 3권역(충청·대전·세종)과 4권역(광주·전라·제주)이 통합된 2권역을 아론 컨소시엄이 향후 1년간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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