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리스·렌트 플랫폼 차즘을 운영하는 디자인앤프랙티스가 장기렌트 계약을 다른 이용자에게 이전할 수 있는 '승계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계약자는 중도해지 대신 계약을 이전하고 새 이용자는 잔여 계약기간·월 납입금 등 조건을 바탕으로 차량을 이어 이용할 수 있으며, 금전 정산은 차즘 안전거래 계좌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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