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k를 비자에 18억 유로(약 19억 달러)에 매각한 다니엘 셸렌이 공동창업자 프레드릭 헤드버그와 함께 컴플라이언스 문제를 다루는 새 스타트업 Freda를 세운 경험을 전한다. 그는 컴플라이언스는 부분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 '최소 기능 제품' 대신 처음부터 '최대 기능 제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현재 22명 규모의 팀이 이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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