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가 교보문고 광화문·강남·동대문점에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을 공급해 외국인 고객 응대를 위한 기술 실증(PoC)을 진행했다. 광화문·강남점에는 미니 디스플레이 '보글 존'을, 동대문점에는 태블릿 앱을 적용했으며, 도서 분류명과 한강·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작가명을 사전 학습시켜 번역 정확도를 높였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