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딥테크 기업 퍼스트랩이 유럽 국제 공동 R&D 프로그램 '유로스타3'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스웨덴 수처리 기업 DABCE와 컨소시엄을 구성, 3년간 이동형 PFAS 폐수 처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퍼스트랩의 초음파 기반 기술 '캐비톡스'에 DABCE의 모듈형 수처리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오염 현장에서 직접 PFAS를 분해하는 컨테이너형 시스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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