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콘텐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2026 하반기 경기 레벨업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130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시드 5개사, 프리A 10개사 등 총 15개사가 선발돼 투자자와 1:1 비즈매칭을 진행했으며, 9월 말 기준 누적 투자유치액은 471억원으로 집계됐다. 경콘진은 11월 4일 '2026 경기 레벨업 데모데이'를 열어 상·하반기 지원 기업 중 12개사의 IR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