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술낙관주의'를 주제로 제13회 데모데이를 열고 최근 3년 내 투자한 12개 딥테크 스타트업을 4개 세션에 걸쳐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참여하는 '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 사업의 일환으로 연 첫 데모데이로, 다수 참가팀이 공공기술 기반 창업이거나 기술이전을 받은 사례였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