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1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제13회 데모데이 '기술낙관주의'를 개최했다. 최근 3년 이내 투자한 스타트업 12곳이 4개 세션으로 나눠 기술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으며, VC 등 전문 투자기관을 포함해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