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가 제5회 ‘알스퀘어 미디어허브’를 열고 서울 리테일 상권의 양극화, 국내 데이터센터 개발·투자 시장,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을 다뤘다. 서울 전체 상가 공실률은 높아졌지만 성수·명동 등 핵심 상권 공실률은 낮아졌고, 성수 팝업스토어는 전국 점유율은 줄었지만 개설 건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AI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전력 확보가 개발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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