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전문 바이오벤처 바이옴에이츠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솔루션 개발 및 연구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규 후보 소재를 발굴하고 피부 관리 제품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생균 치료제까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바이옴에이츠는 AI 기반 복합균주 조합설계 플랫폼 'BASyMCo'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에서 해당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임상 역량을 결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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