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의 김태성 대표가 중앙대학교의료원 초청 강연에서 초고령사회 돌봄 수요 증가와 장기요양보험 재정 전망을 소개하며 병원과 지역 돌봄기관 간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케어링은 전국 69개 직영 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가정 중심 헬스케어, AI 마음돌봄 서비스 '케어링 보이스', 가정 내 비대면 진료 실증을 소개했고, 돌봄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가정용 휴머노이드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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