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텔라레이터 핵융합 기업 Proxima Fusion이 메르츠 총리의 일본 방문 중 일본 핵융합 기술기업 Kyoto Fusioneering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상용 핵융합 발전소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 공급망 협력을 강화했다. Proxima Fusion은 2023년 700만 유로 프리시드, 2024년 2000만 유로 시드, 2025년 6월 1억3000만 유로 시리즈A(이후 1500만 유로 추가)에 이어 2026년 7월 4억1100만 유로를 추가로 유치해 누적 공개 펀딩·보조금이 6억5000만 유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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