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은 전국에 흩어진 지붕 2,600여 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고 개인들이 투자해 전력 판매 수익을 나눠 받는 협동조합 방식 서비스로, 2020년 서비스 시작 6년 만에 누적 발전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28일 기준 누적 매출은 1,1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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