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 맥린 소재 넘러클이 에디슨파트너스로부터 28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넘러클은 기업의 신원을 인증해 통신사의 전화 스팸 차단 시스템에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 붙은 스팸 라벨을 해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투자로 2018년 설립 이후 누적 투자액은 3480만 달러가 됐으며, 회사는 약 4000개의 기업 고객과 85명의 직원을 두고 있고 올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