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기업 그린다가 음식물폐기물로 처리되던 튀김부스러기에서 유분을 회수·정제해 지속가능항공유(SAF)와 바이오연료 원료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그린다는 전국 3,000개 이상의 배출처 기반 수거망을 운영하며 회수한 원료를 국내 정유사에 공급하고 있고, 국제 지속가능성 인증인 ISCC EU와 ISCC CORSIA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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