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블룸은 AI와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으로 수소 스택 내부 상태를 운전 중에 진단하는 기업으로, 2026년 1월 설립돼 아이스택(EIStack™) 시제품으로 TRL7 수준의 기술 실증을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다. 비에스블루온은 한국전력 출신 강병춘 대표가 2025년 9월 설립한 회사로, 해저케이블 시공과 함께 해외 제품에 의존해 온 해저케이블 고정장치(Hang-off)를 국산화해 올해 3월부터 매출을 내고 있다. 두 회사는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고 시리즈벤처스가 운용하는 '스타트업 네스트' 글로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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