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탄소데이터 솔루션 기업 오후두시랩이 신용보증기금의 혁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에 선정돼 2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받는다. 회사는 AI로 기업 내 분산된 원천 데이터를 수집·정형화해 탄소배출량 산정과 분석, 보고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그린플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기술 고도화와 국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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