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에너지 박상원 대표는 PRM 스퀘어 미디어 허브 산업스터디에서 포천 양문산업단지 발전시설 운영 중 폐목재 원료 확보가 어려웠던 경험을 계기로 수거-선별-재활용-에너지화를 연결하는 자원순환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폐목재·폐합성수지·폐콘크리트를 연료 및 재생 자재로 전환하고, GPS와 전자인계서를 활용해 폐기물의 이동 경로를 데이터로 추적하는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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